역시 조강지처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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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조강지처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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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대상자 56% 전 배우자 잊지 못해...

^^^▲ 역시 조강지처가 최고^^^
재혼 대상자의 56%가 새로운 배우자감을 만나면서도 전 배우자를 잊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혼 남성의 72%가 전 배우자가 자주 생각이 난다고 밝혀 아직까지 우리나라 남성들에게는 조강지처가 최고인것으로 확인됐다.

재혼 전문 결혼정보회사 두리모아(대표 강규남)가 7월 13일부터 28일까지 이메일과 인터넷을 이용해 재혼대상자 484명(남 253명ㆍ여231명)을 대상으로 "새 애인을 만나면서 전 배우자가 생각나나?"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6% 재혼 남자들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도 전 배우자가 자주 생각난다."라고 응답했다.

특히 남성의 경우 ‘자주 생각난다’(72%)로 나타났고 여성의 경우 '자주 생각난다'(40%)로 나타나 여성보다 남성이 전 배우자를 잊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배우자와 만나면서 전 배우자를 만난적이 있는지?" 에 대한 질문에는 남녀 모두 "전 배우자와 만나고 있다"라고 응답한 사람이 남자는 66.2%로 나타났고 여자는 42.5%로 나타났다.

그 뒤로 남성의 경우 ‘특정한 날이나 자녀문제로 만나고 있다.’(17.5%), ‘만나지 않고 있다.‘(8.2%) 순으로 응답했고, 여성의 경우에는 남성과 같은 순으로 ‘특정한 날이나 자녀문제로 만나고 있다.’(25.3%), ‘만나지 않고 있다.’(24.2%)로 응답했다.

또한, ‘재혼의 교제기간’을 묻는 질문에는 남성의 경우 ‘이혼 후 3년이상’(49.5%), ‘3년 이내’(33.2%), ‘시기는 중요치 않다.’(16.4%)로 절반에 가까운 남성들이 결혼 후 3년 이상이 지나야 재혼을 하기에 적당한 시기라고 응답했다.

여성의 경우는 ‘이혼 후 3년 이내’(37.5%), ‘이혼 후 3년 이상’(33.8%), ‘시기는 중요치 않다’(28.7%)로 남성과는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설문결과에 재혼정보회사 두리모아의 강규남 대표는 “새로운 배우자를 찾으면서도 대부분의 재혼대상자들이 과거를 잊지 못하고 있다”며 “새 삶을 찾아가는데 과거를 잊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거의 잘못을 되새기며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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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 2006-08-06 09:14:18
그러게 옆에 있을때 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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