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경찰서(서장 손호중) 횡성지구대(대장 김광수)는 11일 19:35경 횡성읍 읍하리 소재 횡성농협 앞 노상에서 횡성장에 나왔다가 장을 보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기력이 빠져 노상에 주저앉아 있던 A씨(최○○, 83세, 여)를 112순찰차량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가족이 있는 집으로 귀가시켰다.
A씨(최○○, 83세, 여)는 할아버지와 단둘이 생활을 하고 있는 가운데, 횡성장날을 맞아 부식과 생필품 등을 사려고 횡성읍내 시장에 나왔다가 지친 몸과 무거운 짐으로 기력이 빠져 노상에 앉아 있던 것을 지나가던 주민이 ‘길 잃은 노인이 있다’고 112신고된 사건으로 횡성지구대 이종성, 최철권 경위가 A씨에게 사건 경위를 청취하는 등 A씨를 안정시켜 장을 본 무거운 짐과 함께 5Km 떨어진 집까지 순찰차량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가족이 있는 집으로 귀가 조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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