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작은 산골마을의 넓은 배움터‘하추분교 다시 세우기’로 (구)하추분교 재건축을 통해 곰배령, 자작나무숲, 백담사 등 주요 관광지를 잇는 관광허브 역할을 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귀농귀촌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시설 조성에 국비 8억5,000만원을 비롯해 총 15억 (특교세 8억5,000천만원, 지방비 6억5천만원)이 투입된다.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사업은 주민의견 수렴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지역발전정책을 발굴하여 추진함으로써 인구 유출억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다.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에서 신청한 61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평가, 발표심사를 거쳐 인제군을 포함하여 11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인제군 관계자는 “구 하추분교 재건축을 통해 숙박형 관광 상품과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하추마을이 인제군의 관광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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