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경찰서 피서철 실종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간담회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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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 피서철 실종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간담회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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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서장 박은식)는 7월 5일 오후 평창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여성청소년계장, 평창군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 운영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은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실종아동 등이 발생 하였을 때 조속한 발견을 위해 출입문을 막고 자체 인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수색함으로써 실종아동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발견해 가족에게 인계하는 제도로 시행 4년차를 앞두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실종아동등 조기발견지침」 주요 개정내용 및 의무사항을 안내하고, 다중이용시설에서 실종예방지침 운영상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창경찰서 관계자는 “아동대상범죄의 급증으로 범죄와 직결될 가능성이 높은 아동실종의 문제는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며, 실종아동예방과 신속한 발견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담당자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실종예방지침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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