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흥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대침)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명희) 회원 20여명은 7월 3일 관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에게 삼계탕과 떡, 과일 등을 제공했다.
이틀 동안 정성스레 만든 음식을 관내 독거 어르신 50여명을 비롯한 100여명에게 배달했다.
최대침, 임명희 회장은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가 어르신과 정을 나누고 어르신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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