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하추마을‘전국 최우수 정보화마을’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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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하추마을‘전국 최우수 정보화마을’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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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인제 하추마을이 전국 최우수 정보화마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정보화마을 활성화’사업관련 평가로 전국 328개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2017년도 정보화마을의 전자상거래 및 소득분야, 홍보실적 등 15개 항목의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하추정보화마을은 지난해 강원도 우수정보화마을, 행정안전부 우수정보화마을에 선정되었으며 올해에도 전국 최우수정보화마을에 잇따라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하추마을은 2013년 행정자치부 지정 정보화마을로 마을자체 공동작업 하는 잡곡 도정공장 운영, 잡곡 전자상거래, 폐교를 활용한 농촌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정보화마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정보화마을은‘명품정보화마을’로 지정된다.”며 “하추마을이 명품정보화마을을 목표로 지역 농・특산품의 다각적인 판매는 물론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통해 정보화마을로의 자생력을 높여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한 하추마을은 마을에서 자체 생산한 농・특산품 판매와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2015년 1억 8천만원, 2016년 2억 2천만원, 2017년에는 3억 5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매년 마을공동체 매출이 상승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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