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서장 원미숙)는 19일부터 20일까지 강원특수구조단과 도내 16개 소방서 대표팀이 참여한 가운데 횡성군청소년수련관에서 ‘2018년 현장대응능력 강화 구조기법 발표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날 원주서는 119구조대장(소방경 김복영) 외 3명으로 구성된 연구반원이 함께 연구한 ‘수난사고 탐색기법(BMI 활용 효율적 방안)’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으며, 소방위 오정근이 발표자로 참가했다.
원미숙 소방서장은 “앞으로 다양한 재난현장에서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구조기법을 개발·공유하여 선제적 현장대응 안전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