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집단급식 관리자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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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집단급식 관리자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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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경남 진주시는 최근 계절에 관계없이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20일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집단급식 관리자(유치원, 어린이집,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도시락 제조업소, 식재료 공급업소 등) 300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식단 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식중독 예방 요령, 조리장 및 개인위생관리 방법,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특히 올해 관내에서 단 한 건의 식중독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식품의 안전 관리와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일하는 식품위생 관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집단급식소의 식중독은 대량 환자 발생의 우려가 큰 만큼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등의 책임감과 철저한 위생관념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식중독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지속적인 예방활동으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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