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6·13지방선거를 목전에 둔 선거운동 마지막 주말 김해를 찾아 지원유세에 나섰다.
송 의원은 비가 내리는 10일 오후 김해 장유와 내동 연지공원에서 잇따라 지원유세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이 살아있는 김해에서 ‘파란물결’을 일으켜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자”고 지지를 호소했다.
같은날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도 지원유세에 나섰다. 민 위원장은 “사전투표에서 김해시 투표율이 20.67%였다. 투표일인 6월 13일 최종 투표율이 65%를 넘으면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김정호 후보도 “KTX 김해역이 새로운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시대 김해의 중심이 되도록 앞장서겠다” 더 큰 김해발전을 위한 KTX 김해역 신설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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