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우체국이 4일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소통·교육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우체국 작은 대학’개소식을 가졌다.
‘우체국 작은 대학’은 우체국 여유 공간을 교육장으로 조성하여 지역주민들에게 교육의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과정과 정서 함양을 위한 행복해지는 손 편지 쓰기 과정이 무료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수강생 김정수씨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면 천리라도 가고 싶은 심정으로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가까운 우체국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성욱 아산우체국장은 “수강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응원하며 작은 대학 운영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고 지역민과 소통하면서 친근한 아산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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