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맞춤형 청년정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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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맞춤형 청년정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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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착근형 청년인재육성 프로그램 추진 위한 지역사회 청년학교ㆍ청년커뮤니티 신청 접수

논산시가 청년들의 능동적인 사회참여와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맞춤형 청년정책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

1일 논산시에 따르면, 충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착근(着根)형 청년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지역사회 청년학교'와 '청년커뮤니티'  신청을 접수를 받는다는 것.

지역착근형 청년인재육성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자립 기반을 구축해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고 지역공동체 안에서 착근형 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맞춤형 민관협업사업이다.

지역사회 청년학교는 논산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다양한 학습강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인문학, 취업 및 창업, 기업탐방 및 현장답사 등 총 3개 과정으로 진행한다.

 논산시 청년 범위 기준은 만 18세 이상 만39세 이하로, 모집인원은 40명 이내이며, 오는 7월 6일까지 이메일이나 논산문화원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청년 커뮤니티 지원 사업은 6인 이상의 청년들이 모여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실험적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6월 18일까지 활동계획서를 제출하면 되며, 6팀을 선발해 200만 원 이내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논산시 관계자는 "지역인재양성정책이 실효성을 가지려면 지역착근형 인재를 양성하는 구체적인 실천방안과 전략 모색이 필요하다. 청년들의 역량강화와 자립기반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지역착근형 청년인재 육성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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