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꽃박람회에서 ‘탑그레이스 ’등 경북 육성 신품종 선보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구꽃박람회에서 ‘탑그레이스 ’등 경북 육성 신품종 선보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미 ‘탑그레이스’, 국화 ‘펜시엔디’, 거베라 ‘코랄프라이드’ 등 전시

▲ 31일부터 4일간 대구엑스코에서 '제9회 대구꽃박람회'가 열린다. ⓒ뉴스타운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9회 대구꽃박람회’에 경북농업기술원이 참가해 구미화훼연구소에서 자체 육성한 국화와 장미 등 신품종 13개 품종을 31일부터 4일간 전시한다.

품목은 연핑크색의 절화장미인 ‘탑그레이스’ 등 장미 4품종, 국화는 황색 겹꽃형의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펜시엔디’ 등 6품종, 거베라는 진분홍의 반겹꽃인 ‘코랄프라이드’ 등 3품종 등을 전시한다.

특히 2018년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우수품종상을 수상한 장미 ‘탑그레이스’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펜시엔디’ 등 경북에서 육성한 우수 품종을 전시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EXCO가 주관하는 대구 꽃박람회는 해마다 개최되어 이번에 9회를 맞이했으며 올해는 “꽃애(愛)빠지다”라는 주제로, 전국 30여개 단체와 8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실내 플라워쇼로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4일간 열린다.

주제관과 홍보관 등의 전시 및 작품 콘테스트, 종합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도심 속 힐링의 기회를 선사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