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는 2009년 착한가게 지역 1호점 탄생 후 100호점을 돌파하였다.
안동시와 안동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이 안동 전역에서 펼친 홍보활동을 계기로 지역 내 가게 17곳의 대표가 가입 의사를 전달하며 5월 31일 안동시청에서 착한가게 가입식을 열고 현판을 전달하며 모두 117호점으로 늘게 되었다.
안동시 착한가게 100호점으로 선정된 ‘어뱅이매운탕’의 김준택 대표는 무엇이든 더불어 나누며 사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며 착한가게 기부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용기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전달하며 더 많은 가게가 함께 나눔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는 말을 전하였다.
안동시 부시장은 많은 기업이나 가게에서 기부를 통한 사회 환원을 실천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착한가게가 늘어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착한가게로 모인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의 따뜻한 한 끼로, 병원비가 없는 이웃의 병원비로,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의 냉난방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착한가게 참여 문의는 시청 여성가족과 또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전화 053-980-7800)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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