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석완 전 실장은 5월 30일 "이순선 후보자 지지"를 선언하며 선거대책 추진 공동위원장을 수락했다.
문 전 실장은 이 자리에서 "이 후보와 함께 중단 없는 인제발전과 더 좋은 인제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한다." 그간 인제발전의 큰 걸림돌은 선거를 통한 지역·계층간 갈등의 악순환으로 그 피해가 있었는데, 지난 6년 반 이순선 군정이 소통과 화합을 통한 치유노력을 해왔다.
미래 인제발전을 위한 정책마련과 군민과 함께 실천하는 방안까지 생각한 준비된 군수 후보자이기 때문에 지난 34년간 중앙, 강원도, 군에서 닦은 행정경험을 더해 이 후보자와 중단 없는 인제 발전을 이룩하는데 온 열정과 힘을 쏟겠다.
지난 민선5기 인제군수 예비후보자로서 제에게 쏟아 주셨던 사랑과 성원을, 더 큰 미래, 더 큰 인제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이순선 후보에게 지지를 보내 주시기를 바라며, 본인이 출마한다는 초심의 마음으로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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