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지역 문해 교육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인제지역 고령의 어르신들의 화합을 위한‘위풍당당 문해 한마음 운동회’가 24일 인제 그라운드 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운동회는 하늘내린 인제 세종학교 2개소 및 관내 18개 경로당 문해 교육 수강생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파랑팀.초록팀.빨강팀.노랑팀 4개 팀으로 나눠 2인 1조 과자 따먹기, 돼지 몰이, 신발 멀리 던지기, 보물찾기, 어르신 계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동심으로 돌아가는 이 시간, 운동회를 손꼽아 기다리셨다는 어르신들은 다양한 게임에서 서로 선수가 되겠다며 힘찬 각오로 게임에 참여하였으며 각 팀별 열띤 응원전을 펼치는 등 즐거운 동심의 시간을 보냈다.
인제군 관계자는 “푸른 5월 인제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신나게 뛰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듯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며 “지속적으로 풍성한 프로그램을 개최해 고령의 학습자들이 만학도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