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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디지털 디스플레이 전문회사인 이레전자산업㈜(대표이사 정문식)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산하 전자부품에 대한 품질 평가기관인 IECQ에서 제정한 HSPM 인증을 국내최초로 받았다.
이번에 취득한 인증은 이레전자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에 유해물질 경영프로세스를 접목한 시스템 인증이다. 이레전자는 2005년부터 RoHS 에 대비하여 1년여 준비끝에 국내 최초로 EU RoHS Directives 요구사항 뿐만 아니라 미국 캘리포니아 상원법률50조, 중국11조/12조등 전세계 유해물질 규제 국가의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HSF(무유해물질) 전자제품 제조회사임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HSPM인증을 계기로 하여, 전세계적 전기전자 제품에 대한 환경 유해 물질 규제요구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세계 수출 시장 진입보장 및 경쟁우위를 점유하게 되었다. 해외 각 국가별 환경법규 및 최고 수준의 산업규격준수를 보장함으로써, 전기 전자 제품의 해외 국가 기관 및 해당 수입 고객의 실사를 면제 받을 수 있다.
유해물질 테스트 요구사항도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로 해외 국가별 유해물질 규제관련 법규 미준수로 인한 제품에 대한 Claim비용 감소와 더불어 혹은 법적 손해 배상에 대한 경영 위험성도 감소할 수 있다.
인증기관인 SGS 인증원의 강 성채원장은 “국내 중견기업으로서 유해물질 프로세스 경영시스템의 구축은 국내 유일하며, 국내 대기업도 이제 도입 초기단계에 있음을 고려할 때 이레전자는 해외 환경 규제에 선도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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