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 공공기관 최초 전사 업무 BPM 구축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핸디소프트, 공공기관 최초 전사 업무 BPM 구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차 조세업무에 이어 2차 국유재산 관리 구축 사업 진행

핸디소프트(대표 정영택, www.handysoft.co.kr)가 한국자산관리공사 (대표 김우석, www.kamco.or.kr )에 공공기관 최초로 전사 업무에 BPM (Business Process Management)을 적용하는 사업을 수주하여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미 지난해 말 부터 1단계로 조세정리업무시스템의 재 구축을 시작했으며, 최근 2단계 국유재산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확대했고, 향후 다른 업무 분야로까지 범위를 넓힐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공공기관 최초로 전사적인 업무에 BPM 시스템을 적용하는 최초의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이번 사업에는 BPM 뿐만 아니라 그룹웨어, 자료관시스템, BPM 기반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 PAL(Process Asset Library)등이함께 구축되는 대형 사업이다이는, 각 솔루션을 BPM 과 연동 시킴으로써 실시간으로 업무 프로세스의 진행을 파악함은 물론, 관련 자료 및 문서유통을 용이하게하여, 업무 자동화 및 효율화를 극대화 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차 조세정리업무시스템의 BPM 구축을 통하여 수임,감정,공매,낙찰,배분 관리 프로세스의 표준화 및 전자화를이루며, 조세정리업무 전반의 프로세스를 단순화 하여 불필요한 출력물 인쇄 방지와 수작업 결제를 줄이고 전자승인 절차를 BPM을통하여 진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2차 국유재산관리 시스템을 통해서, 증가하는 위탁 국유재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실시간 업무 진행 확인 및 모니터링을 용이하게 하며, 각종 정보시스템을 개선하는 목적을 이루게 된다.

핸디소프트 정영택 대표이사는, “지난 해 말부터 공공기관에서도 본격적으로 BPM 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일반 기업에서의전사 업무 BPM 적용 경험에 이어, 공공기관 전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향 후, 타 공공기관의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의를 밝혔다.

이번 1차 조세정리업무시스템 구축 및 2차 국유재산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은 올해 말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