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후기 최고 여성 성리학자 임윤지당(1721~1793)을 기리는 제12회 임윤지당 얼 선양 헌다례가 오는 5월 14일(월) 오전 10시 30분임윤지당 선양관에서 열린다.
한국여성예림회 원주시지회(회장 강영숙)는 임윤지당을 원주의 대표적인 여성 인물로 선양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임윤지당의 기일에 맞춰 헌다례를 진행하고 있다.
원주시 여성단체협의회 및 임윤지당 얼 선양 후원회 등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다.
임윤지당은 영․정조 시대 성리학자로 당시 봉건사회에서 여성도 교육과 수양으로 성현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해 한국 여성운동에 큰 영향을 끼친 위대한 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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