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쌀 소비촉지 차액지원사업’이 지역 상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제군은 밥맛 좋은 하늘내린오대쌀의 우수성 홍보와 관내 소비 촉진을 통한 수도작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하여 관내 외식업소 및 떡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2018년 지역쌀 소비촉진 차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추진하여 4월말까지 2,800여포를 판매하며 외식업주들로부터 좋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으며, 또한 관내 마트에 타지역의 쌀 반입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있다.
외식업소 및 떡류 제조업체는 관내 인제하늘내린오대쌀 판매 지정 마트에서 1포(20kg기준)를 구매할 때 10,000원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예산의 재원은 군비 50%, 인제농협 부담금 50%이다.
인제군관내 인제하늘내린오대쌀 판매 지정 마트는 각 읍면에 있는 농협하나로마트, 인제읍의 청솔마트, 크로바마트, 진로마트, 평화상회, 싱싱마트, 북면의 에이스마트, 춘천식품 그리고 서화면의 광명슈퍼이다.
인제군 관계자는 “관내 많은 외식업소에서 인제 하늘내린오대쌀을 사용함에 따라 인제 쌀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은 물론 미질 향상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인제 오대쌀 소비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