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포럼, 창립 이래 사상 최대 매출로 흑자 전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프트포럼, 창립 이래 사상 최대 매출로 흑자 전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업체질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턴어라운드 실현

▷ 사업체질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턴어라운드 실현
▷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416% 늘어난 310억.영업이익은 11억 적자에서 33억 흑자 전환

암호인증보안 및 LCD장비전문업체 소프트포럼(CEO: 윤정수, www.softforum.co.kr)은 올 상반기 매출액이 사상 최대인 310억원, 영업이익은 33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이 회사는 지난해 상반기 60억원 매출에 1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었다. 이로써 소프트포럼은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16% 성장하고, 전년 상반기에 11억원 영업손실에서 올해 상반기 33억 흑자로 극적인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소프트포럼측은 기존 사업분야인 암호인증보안솔루션 사업의 체질을 한층 더 강화하고, 더불어 LCD장비부품사업을 추가 확대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안정적인 흑자기반을 구축한 것을 실적개선의 이유로 꼽고 있다.

소프트포럼 윤정수 사장은 상반기 실적 발표에 대해 “연간 목표치로 잡은 450억원 가운데 68%를 이미 상반기에 달성했다”며 이러한 실적 개선 기세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T산업의 특성상, 하반기 계절적인 특수로 인해 매출이 몰려있어 상반기의 상승세가 하반기에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 2003년부터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한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해 지난해만 약 20억원의 수출고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 약 30억원 규모의 수출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지난 2001년 11월 1일 코스닥에 상장된 소프트포럼은 공개키 기반구조(PKI: Public Key Infrastructure) 암호인증 보안솔루션을 통해 금융권 시장의 70%를 점유, 인터넷뱅킹, 사이버트레이딩, 온라인쇼핑 등 B2C 거래, e-Marketplace, eMRO 등 B2B 거래 등 전자상거래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보안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통합인증관리 솔루션인 EAM(Extranet Access Management)시장의 50%를 점유, 국내 최고의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PKI 보안부문에서 현재 국민은행 등 10개 주요 시중 은행, 22개 증권사, 삼성카드 등 100여개 금융권 고객, 정보통신부 등 공공 정부기관, 기타 주요 전자 상거래업체 등 450여개 기업들이 소프트포럼의 보안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한편 소프트포럼은 올해 양방향 데이터통신을 위한 디지털케이블 방송에 신규 진출 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