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서북경찰서가 지난 25일 관내 전세버스 회사를 방문, 봄 행락철 대형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전세버스 운전자 출발 전 음주운전 감지 및 전 좌석 안전띠 착용’등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5월 봄 행락철을 맞아 전세버스 운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이날 전세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출발 전 음주감지와 졸음운전 위험성, 관광객들에게 대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노래방기기 설치 등 전세버스 불법 구조변경 자진 개선 등도 함께 홍보했다.
지순태 교통관리계장은 “봄 행락철 4~5월 기간 동안 전세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현장 홍보활동 및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에 대한 집중단속을 강화할 것”이라면서, “운전자들은 졸음운전 및 음주운전 금지 등 교통법규를 잘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