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경찰서, 이웃과 주차시비로 폭행한 A씨 폭력행위 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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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경찰서, 이웃과 주차시비로 폭행한 A씨 폭력행위 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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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소 연행 뒤에도 ‘소란’

▲ ⓒ뉴스타운

충북 단양군 단양경찰서(매포파출소)는 지난 20일 폭력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파출소에 임의 동행한 A씨 (남)가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 단양경찰서로 넘겼다.

지난 4월 19일 23시경 A씨는 같은 원룸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B씨의 집까지 찾아 주차관련 소란을 피우고 욕설과 침을 뱉는 등 모욕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파출소로 연행된 뒤에도 50분여분 동안 파출소 내에서도 소란을 피우며 B씨에게 “집에 찾아가 가만두지 않겠다.” 등 협박을 하고 이를 말리는 경찰관이 공무집행을 하자 소란을 피워 결국 현행범으로 경찰서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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