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광식)이 기후변화주간(4월 19일(목)부터~25일(수)까지 7일간)을 맞이하여 아산 환경과학공원 내 장영실과학관 1층 전시실에서 ‘제5회 지구사랑 환경사진전’을 개최·운영한다.
‘지구사랑 환경사진전’은 환경에 대한 관심을 일깨우고 환경보전 실천의식을 고취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매년 반기별로 진행 중이며, 이번 사진전은 아산장영실과학관, 한국환경공단의 협조를 받아 ‘2017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 사진부문(15점)과 지면광고부문(15점) 수상작 총 30점을 전시한다.
전시작품 중 사진부문 대상 수상작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들’은 수도권 최대 식수원인 충주호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를 위해 무더위도 잊고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들을 포착한 사진으로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아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지면광고부문 대상 수상작 ‘미세먼지 대왕’은 광화문에 있는 세종대왕 동상이 미세먼지에 가려 보이지 않는 상황을 표현해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린 작품으로 표현이 어려운 미세먼지 문제를 단순하고 세련되게 표현하여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한편,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2015년 창립 이래 공단 전임직원이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참여, 폐기물발생 Zero 협약 실천 등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 활동에 앞장서서 지속가능경영을 실현 있으며, 이와 같은 우수한 활동 사례 발표 및 전개를 통해 지구환경보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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