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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현실과 김정일 패러디 | ||
도대체 북한이 우리의 무어란 말인가! 말이 통하고 염치가 있어야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이자들이 벌이는 행동을 보면 짐승들이지 도대체 인간이 아니다. 이런 짐승같은 존재들을 상전으로 모시면서 감싸는 노무현 정권, 이런 낮은 사람들을 우리는 언제까지 더 대통령이라 부르며, 그 보기 흉한 얼굴을 매일 같이 대해야 하는가?
북한은 한국을 겨냥하여 스커드 미사일 600-1,000기를 방열해 놓고, 휴전선에 70만 대군을 집결하여 놓고 있다. 화학탄을 발사할까 무서워 한국에 와 있는 미군 가족들은 모두 방독면을 옆에 두고 산다.
북한으로 인해 우리 병사들이 열악한 전방 환경 하에서 필요 이상의 고생을 하며, 북한 때문에 천문학적인 국방비를 사용하고 있다. 북한 때문에 빨갱이들이 양산되어 남남 갈등으로 상처를 주고받으며, 퍼줄 때마다 가슴 아프고, 관광객이 갈 때마다 김정일에 달러가 간다는 생각에 가슴이 저민다.
우리는 어째서 땀 흘려 번 돈을 이런 북한에 퍼주어야 하는가? 북한은 남한에 무엇을 했기에 마치 맡겨놓은 물건 달라 듯이 고개를 빳빳이 들고 매년 50만톤씩의 쌀과 30만톤의 비료를 달라 하는가?
더럽고 냄새나는 북한 괴뢰 자식들을 어째서 광주에 부르고, 부산에 부르고, 제주도에 불러 최고의 요리를 대접하고 최고의 침실에서 재워주고 최고의 술을 대접해야 하는가?
북측 대표단 권호웅 단장이라는 자는 6.12일, 기조연설에서 이런 말을 했다.
“김정일 위원장의 선군정치가 남측의 안전도 도모해 주고, 남측의 광범위한 대중이 선군의 덕을 보고 있다”
8·15 평양 행사 때 남측 대표단이 ‘성지’(금수산 김일성 시신 있는 곳)를 방문하는 것을 제한하지 말라“
“내년부터 한미합동군사연습을 중지 하라”
“국가보안법 철폐 하라”
“쌀 50만톤과 경공업 원자재를 제공하라”
도대체 이 인간들은 무슨 싹을 보았기에 이토록 방자하고 염치없이 함부로 말하는가?
이제는 북한이라면 신물이 난다. 라이스의 말대로 북한도 남한도 별도의 국가로 UN에 가입돼 있다. 북한은 북한대로 국제사회에서 책임을 져야 하고, 남한은 남한대로 우리 일에만 충실해야 한다. 형제들도 서로 뒤엉켜 살지 않고 독자적으로 살아가는 마당에 도대체 우리가 왜 얼굴조차 본 일이 없는 북한까지 먹여 살리고, 더러운 소리까지 들으면서 상처받고 살아야 하는가!
북한 없이도 우리는 얼마든지 잘 살아왔다. 북한은 상대하면 할수록 냄새나고, 상처만 주는 더러운 집단이다. 북한을 멀리 하고 사는데, 돈이 든다면 얼마든지 세금을 내고 싶다. 제발 이제는 북한을 멀리 멀리 하고 상대하지 말고 살아가자!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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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을 것이다
지만원 박사의 글에 어느 정도 공감이 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글의 내용중에 표현이 다소 지나치다 싶은 부분이 보인다
기분 같애서는 그러한 표현도 부족하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공공성을 띠는 뉴스타운의 글의 성격을 감안하여
내용을 강하게 표현은 조금 다듬어서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것은 순전히 덧글을 올리는 본인의 생각이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