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모든 산모에게 산후도우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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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모든 산모에게 산후도우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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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줄여 출산률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 대상 확대

▲ 충주시청 ⓒ뉴스타운

충주시가 올해부터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서비스 대상자의 소득기준을 없애고 모든 산모에게 산후도우미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까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에 산후도우미를 지원했다.

시는 임신과 출산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줄여 출산률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 대상을 확대했다.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영양관리, 산후체조, 신생아 돌보기 등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챙기고 세탁물 관리 등 집안일을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산후관리가 필요한 출산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크게 완화시켜주고 있다.

서비스를 원하는 산모는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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