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사벌원흥 최고쌀 생산단지, 전국에서 견학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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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사벌원흥 최고쌀 생산단지, 전국에서 견학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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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충북자치연수원 80명 사벌원흥단지 벤치마킹 -

최근 상주시 사벌면 소재 최고쌀(탑라이스) 생산단지엔 이곳을 벤치마킹 하기위한 타 시군 방문객의 발길이 늘고 있다.

충북자치연수원의 직원과 연수생 80여명은 12일 오후 1시, 상주시농업기술센터와 사벌면 덕담리 소재 아자개 정미소를 비롯한 사벌원흥 최고쌀 생산단지 등을 견학했다.

이들은 먼저 상주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기영주 식량작물담당으로부터 사벌원흥 최고쌀 생산단지의 친환경농법을 이용한 고품질 쌀 생산과 쌀시장에서의 마켓팅 향상 등에 대해 30여분간의 교육을 받았다.

이어 이들은 사벌원흥 최고쌀 생산단지작목회 안성환(48) 회장의 안내로 사벌면 덕담리 아자개 정미소와 사벌원흥 최고쌀 생산들녘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한편 사벌원흥 최고쌀 생산단지는 논 면적 128ha에 게르마늄농법 등 친환경농법을 이용해 연간 600톤의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지난 2005년도에 전국 고품질 쌀 생산평가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최근 상주시의 대표적인 쌀 생산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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