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회장 정완옥)가 3일 지회 회의실에서 당진1‧2‧3동 새마을남녀지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두 바퀴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새마을 두 바퀴 안전지킴이는 ‘내 손으로 우리지역의 안전’을 슬로건으로 당진 시내권 학교와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정기적인 순찰활동이다.
올해 당진1‧2‧3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를 주축으로 자전거팀과 도보팀이 한조로 편성돼 당진1동은 금요일, 당진2동은 목요일, 당진3동은 월요일 저녁시간에 각각 활동한다.
특히 안전지킴이는 청소년 선도를 통한 학교폭력 예방과 시민의 안전한 귀갓길 확보 같은 순찰활동 외에도 도로파손 같은 주민불편사항을 신고하는 파수꾼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진행된 2일 발대식에서는 안전지킴이 방범활동에 대한 설명과 성실한 활동을 다짐하고 결의문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당진경찰서 정수호 중앙지구대장이 안전지킴이 대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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