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가 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5일 까지 ‘봄 정기세일’ 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는 지고트, 질스튜어트, 에고이스트, 온앤온, 헤지스골프 등 총 21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며, 봄맞이 산행을 위한 ‘아웃도어 대전 및 홈 퍼니싱 페어’ 등의 다양한 실속 행사를 전개하여 고객을 맞이한다.
우선 지하1층 행사장에서는 ‘아웃도어 봄나들이 대전’을 진행한다. ‘코오롱스포츠, 노스페이스’의 등산 의류 및 용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여 판매하며, ‘핑, 캘러웨이’ 골프웨어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1층에서는 ‘선글라스, 핸드백’ 등의 잡화 품목을 최대 50% 까지 할인하여 판매하며, 6층 유,아동에는 ‘베네통키즈’ 사계절 이월상품을 최고80% 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7층에서는 봄을 맞아 집안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맞춤형 홈 스타일링을 제안하기 위해 ‘홈 퍼니싱 페어’ 를 진행한다. ‘LG전자, 삼성전자, 에이스침대, 인아트, 르크루제, 휘슬러’ 등의 유명 생활, 가전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여 실속 있는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세일기간 동안 당일 7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 하단에 있는 응모권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명(전 점 기준)에게 ‘콘스탄스 에필리아 리조트’ 4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세일 첫 주말 사은행사로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갤러리아카드(신한/씨티 제휴포함) 단일브랜드 30/60/100 만원 구매 시 갤러리아상품권 1.5/3/5만원을 증정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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