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경찰서는 8일 7개월된 임산부를 강제 성폭행후 금품을 빼앗은 한모씨(29)를 강도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한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3시 45분쯤 충남 천안시 신부동 모 문화센터 앞에서 지나가던 A씨(28.여)를 마구 폭행한뒤 문화센터 지하 1층 계단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뒤 현금 50만원과 신용카드를 강탈한 혐의다.
더욱이 한씨는 같은날 오전 3시 30분경 같은동에 위치한 모 신경외과 주차장에서 신모씨의 스타렉스승합차 조수석 유리창을 부순뒤 옷가방을 훔친 혐의도 함께 조사받고 있다.
한편 임신 7개월이었던 피해자 A씨는 사건 직후 충격으로 인해 낙태수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에 거주하는 네트즌 이모씨는 "사회가 어려워 질수록 생각지도 못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는것 같다" 며 "임산부도 성폭행 당하는 사회가 정말 불안하고 무섭다"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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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딸이 임신했는데 당하면 어떨지 생각해봐야지 으이구
임신은 아무나 하남?? 요즘남자들은 늑대라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