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대결, 독일 vs 포르투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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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대결, 독일 vs 포르투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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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전적도 팽팽 3,4위전 답지 않은 긴장감 고조

 
   
  ▲ (좌)독일의 스트라이커 클로제, (우)포르투칼의 히카르도골키퍼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이후 40년만에 준결승까지 오른 포르투칼은 이번 3,4위전에 단단히 벼르고 있다.

대표팀 은퇴 경기가 되는 루이스 피구는 "뜨거운 응원을 펼쳐온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에서라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독일은 현재 5골로 득점왕 선두를 달리는 미로슬라프 클로제의 활약이 기대된다.

포르투칼의 수문장으로 선방을 거듭했던 히카르도와 클로제와의 대결도 3,4위전 또 하나의 관심거리다.

통상 3,4위전은 올림픽과 달리 국제축구연맹(FIFA)로 부터도 받는 상금도 같기 때문에 흥미없는 경기가 되기 쉽상이다. 하지만 9일(한국시각) 슈투트가르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독일과 포르투칼의 3,4위전은 자존심을 건 접전이 될 전망이다.

이 날 경기심판은 한국인 김대영씨가 일본의 가미가와 도루 주심, 히로시마 요시카즈 부심과 함께 이 경기의 부심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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