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손도주심, 월드컵결승전 주심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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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손도주심, 월드컵결승전 주심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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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불거진 엘리손도, FIFA의 선택은 오심이다

 
   
  ▲ 오심논란이 끊이지 않는 엘리손도주심  
 

국제축구연맹(FIFA)는 한국시간으로 7일에 오는 10일 오전 3시 베를린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이탈리아-프랑스의 결승전 주심을 엘리손도로 결정했다.

엘리손도주심은 지난 24일 하노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스위스의 예선전에서 많은 편파 판정논란을 일으킨바 있다.

또한 지난 2일에는 켈젠키르헨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잉글랜드-포르투칼의 8강전에서도 웨인 루니를 석연찮은 이유로 퇴장시킨것에 대한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이런 논란과 반대로 FIFA의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회장은 엘리손도주심의 판단에 지지하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로써 오심논란에 휩쌓였던 아르헨티나 출신의 호라시오 엘리손도주심은 2006 독일월드컵에서 아이러니하게도 개막전과 결승전을 모두 주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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