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패럴림픽 ‘레드엔젤 다스름무용단’과 연예인 응원단이 마지막까지 열띤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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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패럴림픽 ‘레드엔젤 다스름무용단’과 연예인 응원단이 마지막까지 열띤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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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레드엔젤 다스름무용단과 연예인 응원단이 함께 응원에 동참했다. 휴일임에도 새벽 다섯시에 강남 코엑스에서 출발해서 평창에 갔지만 피곤을 뒤로하고 열띤 응원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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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아트테인먼트’에서 조직된 레드엔젤 연예인 응원단이 이번에는 작사•작곡가인 신동해, 가수 이탁, 홍시, 박수정, 손민채 이렇게 다섯 명이 휴일을 반납하고 평창 동계패럴림픽 응원에 참여했다.

참여 연예인들 중 가수 ‘홍시’는 “평창 동계패럴림픽 응원에 계속 참여할 수 있어서 한국관광공사와 레드엔젤 단장님께 감사하며 이번 응원에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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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식 단장이 이끄는 레드엔젤과 비전아트테인먼트 측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에 적극 참여해서 많은 선수단과 비종목 게임에도 홍보나 응원에 열정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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