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공? 청개구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럭비공? 청개구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회전문이 잘도 돈다

인간에게

“내일 일을 자랑마라.
하루사이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
-성서말씀-

측근에게

“내일 부총리 입각을 자랑마라.
며칠사이 무슨 일을 아무도 알 수 있다“
-끈 떨어진 갓, 두 전직-

청개구리, 럭비공에게

"逆發想이 또 回轉門을 돌리는 구나"
-민심천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베아제 2006-07-04 16:26:50
그나물에 그밥에 끼리끼리문화 코드는 확 잡아빼야 한다.

byc840 2006-07-04 13:47:11
결국은
無信不立의 종말이 어떤 것이라는 걸
코드족들은 곧 알거다.

개구리가 개굴~~~~하든
잘못 열린당 열었다 닫았다 하든
결과는 코드족은 아거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