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겨울 가뭄 대비 '제한급수 적응훈련'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겨울 가뭄 대비 '제한급수 적응훈련'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전 10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총 5시간 훈련

▲ 시민들이 물을 받기위해 줄을 서고 있다. ⓒ뉴스타운

경주시가 겨울 가뭄의 장기화로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다.

경주시는 27일 덕동댐 급수구역 내 고지대인 진현동 진티마을 115가구를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 동안 제한급수 사전 적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적응훈련은 진티가압장 강제 밸브조작 후 운영 중단으로 수돗물 공급을 전면 중단한다. 그 후 제한급수 상황 유지 및 분석, 지하수 대체용수 사용, 통수 후 안정화 단계까지 물차, 생수 등 비상급수 지원, 탁수 및 출수불량을 민원 대응 등 훈련으로 진행한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물을 확보하는 것만큼이나 보유한 물을 아끼는 것이 중요하다.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지만 내실있는 가뭄대책으로 차질없이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