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보건소는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이 중요시 되는 어린이를 위해 찾아가는 건강교육을 600회 실시할 계획이며, 흥미로운 체험형 건강테마로 구성된 ‘꿈나무 건강동산’ 및 건강생활실천 ‘인형극’ 공연으로 15,000여명 어린이들에게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강생활실천 습관 및 평생 건강기초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건강검진 및 운동 등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된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도가 높고 장시간 근무로 건강관리 기회가 없는 직장인, 시장상인 등을 대상으로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고혈압·당뇨병 조기발견 및 등록관리, 식습관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등 찾아가는 생활터별 건강관리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건강취약지역(문산읍, 일반성면, 사봉면, 중앙동, 성북동, 이현동)에 주민주도형 건강한 자조마을을 탄생시키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수명을 연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노인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응급 시 대처요령, 유산소·근력운동, 낙상예방 등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노인 건강수준 향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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