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단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미숙) 회원 18명은 지난 2월 8일부터 2월 12일까지 3일간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유명희) 회원 4명과 함께 설맞이 사랑의 떡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로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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