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진 부산대교수가 13일 오전 부산시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광폭 스케즐로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김성진 예비후보자는 등록을 마치고 부산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념이 편향적이고 최악의 상황으로 추락한 부산교육의 문제점을 바로 잡기 위해 시대적 소명의식을 갖고 비장한 각오로 출마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성진 예비후보자는 4대 목표로 “교권회복과 교원복지의 증대, 현장중심의 교육행정, 경쟁력 있는 진학지도, 효율성 있는 예산집행 등을 제시, 확실하게 실천할 것을 약속하고 한 치의 오차 없는 정확한 처방으로 어렵게 확보한 예산을 합리적으로 집행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예비후보 등록과 기자회견을 마친 김성진 예비후보자는 확실한 국가관을 가진 후보답게 충렬사 참배를 시작으로 중앙공원 충혼탑, 이어서 UN묘지 참배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하여 국제시장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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