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설 연휴 주민불편 최소화에 중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군 설 연휴 주민불편 최소화에 중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인제군은 설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설 연휴 비상진료 운영’계획을 수립했다.

설 연휴 첫날인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 운영하는 등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이 가동된다.

특히 인제군 보건소는 대형사고 등에 대비해 보건소, 인제소방서 및 지역 119 안전센터 및 지역대, 병・의원에 관내 구급차를 대기하고 상시 응급환자 등 진료가 가능 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의료기관 중 고려병원은 24시간 운영되며, 군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관내 비상진료체계를 총괄 점검하는 한편 비상근무를 통해 주민들의 진료와 의약품 구입 등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설 연휴기간 7개 분야에 10개 반을 편성해 종합대책상황실을 구성하고 재해・재난에 대한 안전관리와 지방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소외계층 위문품 및 급식지원, 쓰레기 대책 상황반 및 기동 청소반 운영 등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운영・지원 한다.

인제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이 연휴기간 동안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각 분야별로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설 연휴기간 중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등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