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의 현수막 지정게시대 40기 140면에 대한 확충 및 교체사업이 추진된다.
시민 홍보수요 충족과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물 종합관리 계획에 따라, 2018년 2억2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증설 및 교체한다.
현재 원주시 관내에는 지정게시대 84개소 644면(공공용 9개소 18면 포함)이 설치 운영되고 있으나, 지속적인 수요증가와 보수가 필요해 져 신설 10기 60면, 교체 10기 60면을 상반기 중에 시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보행자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흥업면 흥대교차로 등 7개소를 지정게시대 신규설치 장소로 선정했으며, 지정게시대가 노후된 원인동 원주교오거리 등 5개소를 새로운 형태의 게시대(사다리형게시대→풍압완충형 접철식게시대)로 교체키로 했다.
또한, 공공용 게시대를 10개소에 20기 20면을 추가 설치해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원주시는 앞으로 노후 현수막 지정게시대에 대하여는 연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신형으로 교체할 방침이다.
시민들로 하여금 지정게시대에 현수막을 게시토록 유도해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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