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열심히 싸운 우리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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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열심히 싸운 우리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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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밤을 새우며 우리 선수들의 승전보를 기다린 국민들은 실망스러운 소식에 안타까움에 빠져있다. 그러나 국민 모두가 열심히 싸운 우리 선수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다. 축구 국가대표팀은 그동안 국민들의 가슴에 승리의 염원을 불러일으켜 왔으며, 우리 국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다. 비록 아쉬운 결과이지만 투혼을 다해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이 가슴을 펴고 당당히 돌아오기를 기대하며, 우리 모두 열심히 싸운 우리 선수들을 위해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내자.

2006년 6월 24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노식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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