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는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중앙지하도상가 에나몰에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연구회 ‘작은공간’은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에나몰 중앙광장 및 A구역 커뮤니티실에서 첫 번째 사진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람/포토 셀프 스튜디오, 사랑한 날에 스튜디오 등 진주시 관광명소를 포함한 사진 30점을 협찬 받아 진행하고 있으며, 에나몰에서 사진전시회는 처음인 만큼 지하상가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하상가를 찾은 고객들은 가족, 연인, 친구들과 즐거운 쇼핑과 함께 사진전시 구경을 추억에 담고 있다.
지하상가를 방문한 고객은 “날씨가 나날이 추워져 어디 머무를 곳이 없는 요즘 볼거리가 부족한데 에나몰에서 따뜻한 추억을 남기고 간다.”고 말했다.
한편 에나몰은 20개의 청년몰, 7개의 특산품점, 87개의 일반점포로 총 114개로 구성되어 인근 청춘다락, 2차 청년몰 조성사업, 진주대첩기념광장 조성사업 등 진주시의 원도심 활성화사업과 연계돼 원도심 상권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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