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팔용 김천시장 "차라리 부쉬고 싶은 심정"으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팔용 김천시장 "차라리 부쉬고 싶은 심정"으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관게인 2006-06-23 11:52:51
예산은 없고 태풍으로 시전체가 엉망징창지경에 정부지원은 마땅하나 고생했는 단체장에게 격려는 못할망정 종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왠 소리가 나도록하나 관계인.뚝

대전인 2006-06-23 11:54:32
정말수고했습니다, 심정은 있으나 실천은 안했다,그럼 된거 아닙니까.

시민 2006-06-23 11:56:50
신경 접고 코아루에서 여의도로 가서 한강다리를 뿌삽뿌리이소,국회.
한강, 김천한강교를 하나 더 만드이소.

부산 2006-06-23 11:59:59
국회로 가십니까,가야합니다.전국자치단체장 중에 탁월한지도력을 겸비하고 빼짱 좋고 기질 있고 진출, 건데 욕은 하면 안됩니다 똑같은 사람 됩니다.

감문 2006-06-23 12:05:41
이런언론을 접하고 상당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왜곡보도한 언론사에 항의전화를 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