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온양6동 발전방향’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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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온양6동 발전방향’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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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문제를 공유하고 전문가와 주민들 함께 해결방안 모색

▲ 온양6동 발전방향 정책토론회 ⓒ뉴스타운

아산시의회(의장 오안영)가 지난 19일 오후 2시 온양6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온양6동 발전방향’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민 50여명과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랜 숙원으로 남아있는 온양6동이 안고 있는 현안 문제를 공유하며 전문가와 주민들이 생각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발제자로 양경호(신화티앤피 상무), 토론자로 백기영(유원대학교 교수), 이광영(남서울대학교 교수), 유명근(아산시의회 의원)이 나섰고, 발제자의 주제 발표에 따라 토론자의 생각을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발전적인 의견을 나누는 형식으로 이루어 졌다.

주요내용으로 온양6동이 상수원보호구역지정과 문화재보호구역지정에 따른 지역발전의 저해요인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와 주민의 의견을 나누고, 그 외에도 종합운동장 진출입로 확보 및 아산시 균형발전이라는 큰 틀에 맞춰 남·북측 도로 개설, 온양천 생태하천조성사업, 온주지구택지개발사업 재추진에 관한 의견 등 온양6동 발전에 대한 주민욕구가 높아져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유명근 의원은 지역발전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야 큰 힘이 될 것 이라며 새로운 시작과 도약을 준비하는데 주민들의 뜻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온양6동 지역의 발전을 저해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아산시에서도 보다 적극적으로 주민의 뜻을 모아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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