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아베 일본 총리에게 머리를 숙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홍 대표는 북핵 관련 논의를 위해 일본 총리와 만남을 갖고자 일본을 방문했다.
이날 홍 대표는 총리에게 악수를 하며 머리를 숙인 모습이 사진에 찍히며 알현 외교가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홍 대표는 "일상적인 인사일 뿐"이라고 단언했으나 누리꾼들 사이에서 계속해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이에 홍 대표는 이번 논란보다 일본과의 동맹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현 상황을 종식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홍 대표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다음 세대를 위한 동맹이다. 과거에 묻혀 미래를 보지 못하는 것은 지도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 5000만 국민이 북핵의 인질이 된 상황인 만큼 한,미,일 자유주의 핵동맹을 맺어야 할 때다"라며 소신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