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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황상훈^^^ | ||
영월국유림관리소에서는 지난 4월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 국유림(산1-1번지)일원에 동부지방산림청 자체 양묘장에서 성묘굴취 후 남은 음나무 뿌리를 최대한 수집하여 약제처리 후 건전한 분근묘만 선발하여 산지에 직접 실행하였다고 한다.
이번 시험은 그 동안 양묘장에서 키운 어린 묘목을 산지에 직접 식재하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시범적으로 음나무 뿌리를 산지에 직접 식재하여 현재 활착율을 계속 확인하고 있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생장정지 시기인 9월 하순까지 주기적으로 발아상태 및 활착상태를 관찰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만약 이번 시험사업이 발아율이 양호하고 생장율이 원만한 것으로 분석되면 양묘 및 식재비용 절감으로 산림사업 예산집행에 효율성 제고는 물론 기존조림지에도 부분적인 식재를 유도하여 다양한 임분을 조성할 수 있으며, 산촌마을의 산나물 생산에 의한 소득사업에도 상당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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