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어디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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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어디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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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논다

눈만 뜨면

축구!

월드컵!

아드보 카든지? 포카 판인지?

여기도 붉은 악마 떼, 저기도 박지성!

머가 그리 살판인지?

낮 지도록,

밤 세도록,

대한민국!

대한민국!!

짠! 짠! 짠! 짠! 짠!

이 넘들아!

그카다

도끼자루 썩는다.

할 일도 많고 배도 고플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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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잡배 2006-06-08 14:24:48
광란의 파티는 언제나 화려하다. 왜냐고 지랄발광들 하기 때문이다.
웰빙족들은 그냥 양손에 태극기만들고 멍하니 서있을뿐이다.

byc840 2006-06-08 14:18:59
언제부터 이 나라가 붉은 옷에 붉은 깃발을 들고 거리마다 광장마다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광란의 나날을 보내야만 하는가. 나라는 썩어가고, 가정 살림은 빚으로 이어가고, 젊은 이들은 길거리에서 방황하고,
주류업체는 연일 신개발품으로 숙터지는 백성에게 보약인양 선전하고, 주부는 알바를 천직으로 알고 연일 짙은 화장에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불러대고 있으니 과연 이 나라가 정상의 나라인가. 길거리에 나붙은 "바다이야기"의 노름판을 버젓이 백주에 열어 놓고 있으니 여기가 과연 정상적인 법치국가인지 아니면 도박의 나라인지 정말 너무나 탁하다.

"그래도 지구는 돈단다"-노통

이런 썩어 빠진 마인드로 국가경영을 한다니 누가 그를 말릴 수 있으랴. 근태도 갈길이 막히니 이제 마지막이라고 의장이나 한번하고 죽갰다니 서글프기 짝없다. 과연 그의 지금껏 정치바닥이 정상적이었다고 보는건지.....

8천억에 지하자원을 받는단다. 누가 믿을까..
철로를 연결한다고 합의문에도 없는 일을 있는양 발표를 하는데도 이런 집단의 정부를 언론은 왜 가만히 있는가.
개성공단이 "잘돌아 간다"-동영
허구의 말을 해도 국민은 누구에게도 하소연을 못하고 있다.
주는 맘, 받는 기쁨-byc


베아제 2006-06-08 10:38:36
요런 짓이 다 여론 물타기란 것이여 문화와 스포츠쪽으로 관심돌려 난국 해결 해보려는 꼼수 여기 광나팔부대와 어용들이 짝짝꿍되어 발광과 앵무새노릇하고 있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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