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정재종)는 11월 6일(월) 양주시 옥정동 소재 대림산업(주)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3차 신축공사현장에서 안전보건협의체 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현장소장 및 협력업체 근로자들 500여명을 대상으로 산재 취약계층 보호, 작업 전 안전점검 및 작업시작 전 10분 안전보건교육 등 안전 캠페인을 펼친 후 SPOT 교육 및 재해사례, 안전수칙 등에 관한 자료를 전달하였다.
공단은 이처럼 작업 전 안전점검 습관화를 생활화하고,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근로자들이 추락재해 등 건설현장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건설현장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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