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맛집 왕배화로, 모임장소 및 회식장소 찾기 편하도록 ‘네이버 예약’ 도입 및 이벤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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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맛집 왕배화로, 모임장소 및 회식장소 찾기 편하도록 ‘네이버 예약’ 도입 및 이벤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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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왕배화로) ⓒ뉴스타운

11월이 되면서 날씨가 추워지고 연말 모임 및 회식을 찾는 직장인들의 연말 모임장소, 송년회 모임과 회식, 동창모임 등 관련 검색이 늘어나며 강남역 일대의 회식장소 예약 문의 건수가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사당역 맛집으로 알려진 왕배화로(대표 김왕배)가 네이버 예약을 도입하며 고객들이 편하게 예약을 하는데 집중함과 동시에 네이버 예약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제공 이벤트도 실시한다.

강남구, 서초구를 잇는 4호선 사당역 부근에 위치한 왕배화로는 기존 전화로만 받던 예약 채널에 네이버 예약을 추가하며 기존보다 두 배 이상 예약이 늘어났음을 밝히고 감사의 의미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세트 메뉴 주문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특라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약 200평 규모의 대형 사당역 맛집이면서도 주차장을 완비한 소고기 맛집으로 알려진 왕배화로는 일본 정통식 화로구이 전문점으로써 깔끔한 인테리어와 모임하기 좋은 다양한 세트 메뉴들을 갖추고 있으며, 사당역 파스텔시티에서 도보로 30초 거리의 지리적 이점까지 있어 이수역, 사당역 부근 회식장소 및 모임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왕배화로의 대표 메뉴 가운데 특스페셜세트 A는 4인용 메뉴로 특생등심, 대창, 특꽃살, 갈비본살, 차돌박이로 구성된 소고기 메뉴와 새우데리야끼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직장인 회식이나 모임을 온 손님들이 주로 시키는 메뉴이다. 특스페셜세트 B는 109,000원 4인용 메뉴로 특생등심, 대창, 특꽃살, 갈비본살, 차돌박이, 생가브리살, 돼지갈비(또는 삼겹살), 새우데리야끼까지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이다.

특히 이 곳은 꽃살과 등심이 유명한데 고기를 먹고 난 후 2차를 사당역 부근 술집으로 옮길 필요 없이 육회와 전골도 즐길 수 있어 1차와 2차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회식장소로써 이용되기 편리한 요소다.

직장인에게 인기 있는 식당인 만큼 7천원 구성으로 다양한 반찬과 함께 돼지고기가 수북히 들어간 김치찌개, 제육볶음, 냉면 및 차돌박이 라면과 같은 점심 특화메뉴도 제공되고 있어 사당동과 방배동에서 점심 식사 장소를 찾는 직장인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김왕배 대표는 “네이버 예약을 도입한 후 예약 손님이 크게 늘어났으며, 더 빨리 준비했어야 하는 사항인데 늦어져서 고객들에게 죄송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최우선으로 더욱 편안하고 맛있게 왕배화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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