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좋은세상 복지재단은 2일 초대․제2대 이사장 이․취임식을 초전동 야외무대에서 가졌다.
2015년 10월 출범하면서 초대 이사장을 수행한 이창희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을 되돌아보면 매우 보람 있었던 시기로 재단 운영의 내실화와 기틀 마련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으며 그 결과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창희 이사장은 신임 이상호 이사장을 중심으로 뭉쳐 본격적인 사업 추진 및 제2의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취임한 제2대 이상호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좋은세상 복지재단의 오늘이 있기까지는 초대 이창희 이사장의 각고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에게 사랑받은 복지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호 신임 이사장은 좋은세상 진주시협의회 회장,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하며 진주시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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