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회식장소로 알려진 한국순대본점, 한정적 가맹점 창업신청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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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회식장소로 알려진 한국순대본점, 한정적 가맹점 창업신청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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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순대를 바탕으로 강남의 한 자리에서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국순대본점이 한정적 가맹점 신청을 받는다.

▲ (사진=한국순대본점) ⓒ뉴스타운

한국순대본점은 그 동안 순대, 순대국, 철판순대볶음 등을 주 메뉴로 하여 전통 음식에 현대적인 문화를 접목한 컨셉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한 유망프랜차이즈 순대브랜드이다. 한국순대본점 대표(이성준 대표)는 그 동안 수많은 노하우를 전수해 달라는 요구와 문의가 점점 늘어나 올해부터 한정적으로 가맹점 창업문의 및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한국순대본점은 강남구청역에 위치하며 15년째 순대 맛집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만 2층의 넓은 공간으로 인해 강남구청 회식장소로도 자주 이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도입하여 2층에 하나의 단체모임이 통째로 대관형식으로 예약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조성하여 다가오는 연말 모임이나 회식, 기업 워크샵 등을 진행할 시 좋은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요 메뉴로는 12시간 동안 진하게 고은 사골 육수로 15년간 성장세를 거둔 순대국과 직접 만든 보양순대 등이 식사용 메뉴로 이용되며, 철판순대볶음과 모듬 및 술국, 볶음 및 술국 등 술안주용 단체메뉴도 많이 판매되고 있어 강남구청 회식장소로 우선시 되고 있다.

한국순대는 누구나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조리법으로 주방장이 없거나 음식점 창업이 처음이어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으면서 최적의 동선으로 서빙이 수월하도록 하는 것을 창업 전수 시 우선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한정적 가맹점 모집에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창업문의를 해 올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순대본점 관계자는 “순대는 서민들의 정서까지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다”며 “금번 한정적 가맹점 모집 자체가 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지점을 늘려달라는 의견을 반영한 만큼 원하는 지역 내에 한국순대 창업을 원한다면 서두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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